M&A 통합 오케스트레이터
딜 클로징 이후의 혼란을 운영 리듬으로 바꾸는 실무 과정입니다. 수강생은 자신의 딜(또는 연습 케이스)로 로드맵을 완성합니다.
학습 성과
- 시너지 가설을 검증 가능한 지표·소유자로 문서화
- Day-30 / 60 / 100 통합 캘린더 초안 작성
- 조직·역할 중복을 시각화하고 조정안 제시
- 주간 PMO 보드와 에스컬레이션 규칙 설계
- 리더 커뮤니케이션 리듬(타운홀·1:1) 초안 마련
모듈
01
딜 의도 해체
인수 논리, 약속된 시너지, 숨은 제약을 한 장으로 압축합니다.
02
시너지 가설 설계
수익·비용·역량 시너지를 가설 카드로 만들고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03
조직·역할 오케스트레이션
보고 라인, 중복 역할, 임시 거버넌스를 시각화합니다.
04
운영 리듬과 추적 보드
주간 리뷰, 리스크 로그, 의사결정 대기열을 설계합니다.
05
사람·문화 전환
잔류 동기, 승계, 메시지 캘린더를 통합 일정에 연결합니다.
06
Day-100 리허설
최종 로드맵을 발표하고, 동료 피드백으로 수정합니다.
강사
한지우
국내 제조·서비스 딜의 통합 PMO를 다수 경험했습니다. Cloud Orchestration에서는 가설 기반 시너지와 주간 운영 보드 설계를 담당합니다.
과정 후기
“운영 리듬 모듈의 의사결정 대기열 덕분에 임원 보고가 짧아졌습니다. 템플릿을 우리 ERP 용어에 맞추는 작업은 따로 필요했습니다.”
“6주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과제가 밀도 높았습니다. 병행 프로젝트가 있으면 주당 5시간 이상은 비워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무 경험이 없어도 수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연습 케이스를 사용하므로, 이미 진행 중인 딜이 있는 분보다 적용 속도는 느릴 수 있습니다.
팀 단위로 들을 수 있나요?
네. 동일 딜의 3–4인이 함께 들으면 산출물 정렬이 빨라집니다. 팀 할인은 문의 시 안내합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법률·세무·회계 실사나 시스템 구축 자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또한 노사 협상 대행은 범위에 없으며, 교육에서 다루는 것은 커뮤니케이션·거버넌스 설계까지입니다. 고도로 규제된 산업의 인허가 절차는 별도 전문 자문이 필요합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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