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Orchestration

딜이 끝난 뒤, 조직이 하나로 움직이는 방법

인수합병 통합 컨설팅의 핵심 프레임을 실무 언어로 배우고, 한국 기업 환경에 맞게 적용합니다.

112 수료한 통합 실무자
27 국내 딜 기반 워크숍 사례
4.3 과정 만족도 (5점 만점)

지금 열어둔 과정

통합 로드맵부터 Day-100 운영까지, 역할별로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의실에서 통합 전략을 논의하는 팀

플래그십 · 6주

M&A 통합 오케스트레이터

시너지 가설, 조직 설계, 커뮤니케이션 리듬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하는 핵심 과정입니다.

노트북과 재무 문서를 펼친 책상

집중 과정 · 3주

시너지 추적 워크숍

재무·운영 시너지를 지표로 쪼개고, 주간 리뷰에 올릴 수 있는 추적판을 만듭니다.

협업하는 비즈니스 팀

리더십 · 4주

문화 통합 스튜디오

가치관 충돌을 관리하고, 현장 리더가 쓸 수 있는 통합 메시지와 의식(ritual)을 설계합니다.

“시너지 추적 모듈에서 만든 주간 보드가 지금도 PMO 회의에 그대로 쓰입니다. 다만 초반 과제량이 꽤 있어서, 현업과 병행한다면 속도를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 김서연 · 중견 제조사 통합 PMO

“문화 통합 스튜디오의 현장 매니저용 스크립트를 가져온 뒤, 첫 타운홀에서 질문이 훨씬 구체적이 됐습니다.”

— 익명 · 금융 서비스 통합 담당

통합은 슬라이드가 아니라 운영 리듬입니다

  • 가설 기반 시너지

    막연한 시너지 문구를 검증 가능한 가설과 소유자로 바꿉니다.

  • 한국형 거버넌스

    본사·사업부·현장의 의사결정 속도를 고려한 보고·승인 구조를 설계합니다.

  • 사람 중심 전환

    역할 중복, 승계, 잔류 동기까지 통합 일정에 함께 올립니다.

다음 단계

통합 컨설팅 관점으로 더 깊게

교육과 현장 진단이 만나는 방식을 통합 컨설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금 구성 보기